u23 김학범 감독때 희망을 보았지만.. > 질문및건의사항

본문 바로가기
사이트 내 전체검색


회원로그인

질문및건의사항

u23 김학범 감독때 희망을 보았지만..

페이지 정보

작성자 칠칠공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19-02-21 04:08 조회4회 댓글0건

본문

벤투가 들어오고 나서,

희망이 사라지고 좌절입니다.

김학범 감독이 황의조라는 득점 머신을 발굴해냈고, 손흥민을 윙에서 적절하게 잘 활용했고,

u23에서 강팀 우즈베키스탄을 상대로 무한 백패스없이 경기도 나름 좋았는데,

벤투 감독이후로, 경기가 재미가 없읍니다. 희망도 없고요.


댓글목록

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


회사소개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Copyright © www.dreceiver.com. All rights reserved.
상단으로

TEL. 010-5570-3019 경산남도 김해시 진영읍 진영리 코아루 아파트 405동 1702호
대표:김장희 개인정보관리책임자:김장희

모바일 버전으로 보기